눈짓 하나
표정 하나
손짓 발짓 몸짓까지도
신경을 썼습니다
그것이
공연 출연자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품격입니다
고품격으로
허나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호흡은 어디로 갔는지
그러면서 배웁니다
끊임없이
ㆍ
ㆍ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 대일사 주지
묘선스님(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전수교육조교)
초청으로 잘다녀왔습니다.
일본에서의 감동을 이어서
얻어진 지혜를
수업시간 때 잘가르치겠습니다.
대일사 주지 묘선스님(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전수교육조교) 초청 일본 공연을 마치고 공연자의 품격에 대한 소회를 적은 글.
눈짓 하나
표정 하나
손짓 발짓 몸짓까지도
신경을 썼습니다
그것이
공연 출연자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품격입니다
고품격으로
허나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호흡은 어디로 갔는지
그러면서 배웁니다
끊임없이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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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코쿠 도쿠시마 대일사 주지
묘선스님(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전수교육조교)
초청으로 잘다녀왔습니다.
일본에서의 감동을 이어서
얻어진 지혜를
수업시간 때 잘가르치겠습니다.
같은 행사의 다른 글에 실린 사진입니다.
2017년 8월 일본 도쿠시마 향토문화예술회관 한국전통무용공연 「가무악 心」에서 일공스님이 춘 바라춤을 기록한 공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