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불이 소개
아트불이(ART不二)
‘둘이 아님’을 뜻하는 불이(不二)에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법회의 의식무용과 무대 공연, 불교무용 교육을 함께 이어 가는 예술단입니다.
예술단
의식과 공연을
한 팀이 맡습니다
일공스님이 법주와 어산(범패)을 맡고, 단원이 바라춤과 나비춤을 춥니다. 범패승과 무용단을 따로 모시지 않아도 법석 하나를 온전히 올릴 수 있습니다.
- 계보 해강–진하로 이어지는 고성 안정사 바라작법
- 교육 평생교육원 수료생이 단원으로 활동
- 무대 국립국악원·명인명무전·자체 기획공연 「WITH」
- 해외 미국·일본·몽골·중국 법회와 공연

걸어온 길
경희예술단에서 아트불이까지
2001일공스님 건당, 안정사 바라작법 전승
2013동국대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 불교무용 강좌 개설
2014경희(慶喜)예술단 → 아트불이(ART 不二)
2015제86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경주 주관
2018기획공연 「함께 가는 길 WITH」
2025울산 태화강연등축제 출연

교육·전승
배우는 사람이
단원이 됩니다
평생교육원 정규과정에서 영남바라춤과 공양무 나비춤, 영남범패를 가르칩니다. 수료생들이 수료발표회 무대에 서고, 예술단 단원으로 법석에 함께합니다.
교육 기록 보기 →행사 날짜와 장소만 알려 주셔도 상담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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