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7월17일 경주문화원에서 제1회 사로6부 신라56왕 대제 봉행추진 위원회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빈도(일공스님)는 양산촌은 급량부(及梁部) · 고허촌은 사량부(沙梁部) · 진지촌은 본피부(本彼部) · 대수촌은 모량(牟梁部, 혹은 漸梁部) ·가리촌은 한기(漢岐部, 혹은 漢祉部) · 고야촌은 습비(習比部) 등 여섯 부족 촌장과 신라 1대왕 서라벌 혁거세 거서간 (徐那伐 赫居世 居西干)에서 부터 신라 56대왕(사)신라역사문화선양회 청장년회에서 이사로 추대되었네요.
경순대왕(敬順大王) 등 사로 6부 신라 56왕을 추모하는 대제를 통해 신라(新羅) 천년사직(千年社稷)을 이루며, 오늘날 찬란한 문화와 화랑정신을 만대에 계승발전 시키리라 믿습니다.
2018년에 제1회 사로6부 신라56왕 대제를 봉행함으로써, 찬란했던 신라의 역사문화 창달에 박차를 가하고 신라 천년의 맥을 잇는 미래천년의 가교역활로서 후손들에게 귀감과 표본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