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살보다 밝은
벚꽃 아래서
바람도 쉬어간다
어느새
퍼지지 않던 햇빛이
새초롭게
잘게 부숴져
서쪽에서 기다리는 시각이다
하루를 분주히 살았고
어제는 왕복 열시간을 운전해서
제자들, 사제들과 함께
법회를 잘마무리 하고 귀가했다.
300여명의 불자인연들께
감사하며 부처님의 종자심을
심어주었으니 이제
봄비만 내리면 된다.
늘
그랬듯이
일공스님과 함께 하는 천도법회/ 호신불 점안법회
경기도 남양주 호평동 천마산 수진사
남양주 천마산 수진사에서 제자·사제들과 함께 300여 명 불자가 동참한 '일공스님과 함께 하는 천도법회/호신불 점안법회'를 봉행했다는 소회.
오늘은
햇살보다 밝은
벚꽃 아래서
바람도 쉬어간다
어느새
퍼지지 않던 햇빛이
새초롭게
잘게 부숴져
서쪽에서 기다리는 시각이다
하루를 분주히 살았고
어제는 왕복 열시간을 운전해서
제자들, 사제들과 함께
법회를 잘마무리 하고 귀가했다.
300여명의 불자인연들께
감사하며 부처님의 종자심을
심어주었으니 이제
봄비만 내리면 된다.
늘
그랬듯이
일공스님과 함께 하는 천도법회/ 호신불 점안법회
경기도 남양주 호평동 천마산 수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