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6일(토) ~ 7일(일)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해변가에서 제2회 문무대왕 문화제가 양 이틀간 있었다. 그전부터 있었던 행사명칭은 호국영령 문무대왕 추모예술제이다. 올해 제6회째가 되는데 2회때부터 인연을 지어 올해에도 참석을 했다. 뿐만아니라 또 다른 일로 양북면발전협의회 회장 및 관계자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 수차례 방문을 했고 그 이후에도 문무대왕암에도 자주 찾아가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 기원을 드렸다.
이날은 삼복의 더위가 가장 기승을 부리던 터라 수은주가 국내에서 최고치까지 치닷고 있었다.
땀은 온몸에 범벅이 되어 닦아도 한이 없을 정도로 흘려내렸다. 물론 양북의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 일공스님이 한 몫을 했고 두쨋날은 강향란교수가 4시간에 걸쳐 훌륭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원만히 치뤄냈다.
그 중 일부인 영남바라춤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