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서울 국립국악원 영남바라춤 공연

2015년 3월 13일 서울 국립국악원 우면당 '한국예인열전 - 민본동락편'에서 일공스님 외 4명이 영남바라춤을 시연한다는 프로그램 소개와 약력.

2015

년

3

월

13

일

(

화

) 19 : 00

서울 국립국악원 우면당

/

한국예인열전 - 민본동락편, 바라춤 시연 일공스님외 4명

1.

영남바라춤

천년을 넘어선 불교의식 범패 및 범무

(

작법무

)

인 영남바라춤은 신라 때 진감국사로부터 황룡사에서 시작되어 현대에 이르기까지

,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

9

호 작법무 보유자이셨던 해강 김영규

(

작고

)

큰스님과 준보유자이셨던 진하 김인택

(

작고

)

큰스님으로부터 전수를 받아 시공을 초월하여 많은 시대적 진통 등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전해지고 있다

.

바라춤이란

,

사찰

(

절

)

에서 부처님께 재를 지낼 때 추는 춤의 하나로서

,

불보살님의 강림이나 의식 도량의 호법선신들의 옹호 등의 목적을 위하여 연희되는 춤을 말한다

.

모든 악귀를 물리치고 도량을 청정하게 하여 번뇌 망상을 없애고 마음을 정화시키는 힘을 지닌 춤이다

.

불교에서 추구하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뜻에 따라 위로는 부처님을 찬탄하고 아래로는 허공중생들을 천도하려는 의도에서 추어진다

.

잡귀가 의식도량에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고 선한 뜻을 지닌 영혼들에게 지혜를 깨우쳐주는 장중하면서도 엄숙한 분위기와 역동적인 춤사위가 특징이다

.

대공당 일공

(

一空

)

스님

동국대학교

(

경주

)

평생교육원 불교무용교수

동국대학교

경주문화예술협동조합

ART

不二

이사장

전통문화예술평론가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

9

호 작법무 전수자

​

일공스님

일공스님의 바라춤 시연

​

일공스님(경주문화예술협동조합 ART 不二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