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한국전통예술평론가 학술세미나

2014년 6월 21~22일 안성 영평사에서 제1회 전국무용경연대회 영남바라춤 대상 수상과 제2회 전통예술평론가회 학술대회 소논문 발표를 기록한 글.

한국전통예술평론가 학술세미나

2014년 6월21일 ~ 22일(2일간)

첫날은, 안성 영평사에서 제1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날 빈도(일공스님)과 제자들이 경연한 영남바라춤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둘째날은, 제2회 전통예술평론가회 학술대회가 있었다.

제목은 안성 재인청과 화랭이집단 연구였으며, 일공스님은 이날 '안성 국사봉과 영평사와의 연계성 -연희를 중심으로'라는 소논문을 발표하였다.

불교방송국 인터뷰를 콩쿨 대상수상 기념 인터뷰와 학술세미나를 마치고 인터뷰 두번이나 했으나 방송은 못탔다. 불교방송국의 홍보를 위해서도, 불교인으로서 불교무용에 대한 관심을 위해서도 필요한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절에서 개최한 경연대회 및 산사음악회 축하공연, 그리고 학술세미나 등이 정작 방송에 단 1초도 나가지 못하고 한국무용에 대한 영상으로만 조금 나가고 불교방송 뉴스가 마무리 되어 정말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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