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재·영가

천도재 집전/ 공양무

일공스님이 법주로 천도재 의식과 범패를 주관하고 동국대 경주 평생교육원 출신 제자들이 공양무 나비춤을 시연한 현장 사진.

일공스님 범패와 함께 육법공양작법무(공양무 나비춤)를 시연하고 있는 제자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불교무용으로 영남바라춤과 공양무나비춤을 일년과정을 마치고 계절학기 수강 등 일년의 다듬을 한 후 사찰 및 각종 행사를 치루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이다.

물론 이날은 빈도(일공스님)이 법주로서 모든 의식을 주관하고 여법한 범패로서 행사를 치뤘지만

앰알 등 녹음된 범패시디와 함께 숙련된 제자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고품격 불교뭉용으로 공연 행사를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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