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크기는 1자(30센티) x 1자반(45센티) 정도의 크기로 표구해서 만들어 걸어놓으면 가장 보기가 좋을만한 작품이다. 이 글은 50장이 하나도 같은 글이 없다. 누가 인연이 될지 모르겠다. 왕리지 서
체로 쓴 이 작품은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 아직은 별로 없으나 앞으로는 귀한 작품이 될 것이다.
원래는 우리 절 신도에게만 개금점안식을 통보를 했는데 최근 인터넷 이웃이 된 분들이
불교 무용이나 의식들을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었기에 혹시 그 분들께 조금이나 도움이 될까 해서 올린 포스트이다. 이날 나무로 조각된 연꽃벽걸이 장식용도 기념품으로 줄 예정이다.
보면 볼 수록 멋진 글이다...'일체유심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