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送舊迎新

송구영신 인사 시와 함께 2017년 12월 30일 한국의 명인명무전에서 영남바라춤을 시연했습니다.

일공스님의 시향(詩香)

送舊迎新

일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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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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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네들..

丁酉年내내

純白의 눈꽃(雪花)이

마음속에라도 가득

내렸었나요?

戊戌새해엔

淸淨한 世上살이,

곧

그대에게의

最高 삶이길 기원합니다.

무술년은 여러분의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7년 정유년 12월 30일 부산문화회관에서 한국의 명인명무전 공연에 영남바라춤으로 시연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님들과 함께...무용계 각분야의 문화재선생님들

여기선 일공인 제가 제일 막내였습니다. 서울예대 오은희교수가 두살이 많네요..

늦게 들어가서 커텐콜 기념사진에 의자하나가 부족해서 꾸부정하게 앉았네요. 덕분에 뒷 무용수 얼굴에 방해가 되어 얹짢지나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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